군인의 애환




빨래를 걷고 있는 데니스의 용병

짬밥이 어떻게 될까요?

by J H Lee | 2010/02/06 02:14 | xiantan | 트랙백 | 덧글(0)

미싱링크를 설명해 주는 사진.



미싱링크는 위 사진에서 가려진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군데군데 가려지지 않고 깨끗한 사진이 존재합니다.


그것을 감안해 본다면, 위 사진에서 보이지 않는 부분은 부분은 원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자연스러울까요 아니면 단지 가려져 있을 뿐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자연스러울까요?


위에도 언급한, 미싱링크가 없는 사진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말의 진화 화석이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그리고 다른 화석들도 군데군데 끊어졌긴 하지만 분명히 말의 진화 화석과 같은 경향성을 보입니다.


발견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클까요, 없을 가능성이 클까요?

그리고 설사 없다고 하더라도 이미 발견된 부분의 진화 경향성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가려진 부분이 어떨지는 몰라도 보이는 부분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출처

by J H Lee | 2010/01/26 13:26 | si | 트랙백 | 덧글(0)

[TRPG]Cthulhu in Eberron

개인적으로 CoC에 존재하는 세너티 룰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판타지 계열의 RPG에서도 언데드 따위와 조우했을 때 비슷한 체크를 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리고 더 찾아보다가 안드로이드가 아닌 바에야 크툴루와 관련되면 다 미쳐버린다는 얘기를 봤습니다.


그래서 떠오른 것이 이런 캠페인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모운랜드에 나타난 무서운 에버레이션. 그 정체를 밝히기 위해 많은 학자, 현자, 마법사들이 문헌을 뒤졌다.

그렇게 해서 알아낸 것은 별로 없었다. 그 괴물은 몬스터의 시대에 조리앗에서 건너온 광기의 신 크툴루라는 정도일 뿐.

크툴루를 물리치기 위해 많은 모험가가 모험을 떠났지만, 그들은 크툴루가 내뿜는 원초적인 광기의 기운 앞에서 미쳤다는 소문만 돌 뿐 아무도 귀환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렇게 모험을 떠났던 사람 중 유일한 귀환자가 나타났다. 그는 워포지드로 그의 동료가 서서히 미쳐갔다고 증언했다. 그는 살아남기 위해 자신을 공격하는 동료를 죽이고 돌아왔다고 말했다.

캐니스 가문은 이 워포지드의 말에서 크툴루를 물리치기 위해서는 워포지드의 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직감했다. 캐니스 가문은 크툴루와의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워포지드 병사의 생산이 재개되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이 주장이 받아들여져 워포지드 생산 금지 조약이 해제되었다.

한편, 로드 오브 블레이드는 크툴루의 재림이 '약속된 그날'이라고 주장하며 크툴루를 이용하여 워포지드를 제외한 모든 생명체를 멸망시킬 계획을 세운다.


크툴루의 부활로 콜바이어 대륙에는 캐니스 가문, 로드 오브 블레이드, 그리고 에버레이션을 물리칠 수 있는 비전을 가진 키퍼 오브 게이트 이 세개의 세력이 대두된다.

by J H Lee | 2010/01/24 13:03 | xiantan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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