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념자각애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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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이분 블로그를 들어가려니 경고 메세지가 뜨는군요.

by J H Lee | 2009/11/17 18:54 | xiantan | 트랙백(1) | 덧글(5)

짤방 몇개

by J H Lee | 2009/11/13 21:53 | 트랙백 | 덧글(0)

드라마 아이리스의 허세 연출

어제 분량을 보면 NSS(가상의 국정원 산하 기관)에 북한 테러리스트가 침투합니다.


그리고 최승희(김태희)는 테러리스트와 맞섭니다.



처음에는 최승희의 선공

최승희는 테러리스트를 벽에 밀어붙입니다.

그 후 대응은 테러리스트에게 총알을 박아 넣는 것도 아니고, 칼로 쑤시는 것도 아니고,  조르는 것도 아닙니다.

때립니다.


테러리스트의 저항

최승희는 완력에 밀려 이리저리 휘둘립니다. 그러나 다시 우위를 점합니다.

그 후 대응은 테러리스트에게 총알을 박아 넣는 것도 아니고, 칼로 쑤시는 것도 아니고,  조르는 것도 아닙니다.

때립니다.


테러리스트는 완력으로 최승희로부터 탈출

엎치락 뒷치랑 하다가 최승희가 쓰러집니다.

그 후 대응은 최승희에게 총알을 박아 넣는 것도 아니고, 칼로 쑤시는 것도 아니고,  조르는 것도 아닙니다.

근처의 책장을 최승희에게 넘어뜨립니다.


그리고 넘어진 최승희의 발목을 잡고 끌어내려 합니다. 최승희는 근처에 떨어진 플라스크를 집어 던져 저항합니다.

그리고 반격하려던 찰나에 테러리스트에게 붙잡힙니다.

그 후 대응은 최승희에게 총알을 박아 넣는 것도 아니고, 칼로 쑤시는 것도 아니고,  조르는 것도 아닙니다.

최승희의 머리를 다른 책장에 찧습니다.


그리고 테러리스트는 최승희를 책상에 찍어 누릅니다.

그 후 대응은 최승희에게 총알을 박아 넣는 것도 아니고, 칼로 쑤시는 것도 아니고,  조르는 것도 아닙니다.

마냥 누르고만 있습니다.


그리고 NSS의 동료(상급자, 비전투요원)의 도움을 받아 반격합니다.

그러나 반격에는 실패하고 완력에 의해 나가 떨어집니다.

그 후 대응은 최승희에게 총알을 박아 넣는 것도 아니고, 칼로 쑤시는 것도 아니고,  조르는 것도 아닙니다.

발로 찹니다.


테러리스트는 최승희를 발로 차다가 다리를 잡히고, 최승희는 패자(霸者)의 기술인 그래플링으로 테러리스트를 쓰러뜨립니다.

그리고 암바로 연결합니다.

그 후 테러리스트의 목을 근처의 스탠드를 활용해 조릅니다.





그래플링을 할 줄 안다면 처음부터 쓰라고..

거칠게 치고 받는다고 해서 멋진 액션은 아니죠..

by J H Lee | 2009/11/13 21:12 | xiantan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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