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렌라간 홍련편 보고 왔습니다. manhua

뭐랄까...

무섭습니다.


이런 계통의 이벤트에는 참여해 본 적이 없어서 그렇게 사람이 많이 몰릴줄은 몰랐습니다.

어제 예매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원형 계단 바로 밑에서 야상 입고 있었는데 보신 분 있나요?

키읔키읔




초중반은 거의 총집편 수준이었는데, 후반의 전개가 상당히 밀도가 있더군요. TVA와는 달리 다이간잔 공략 후 곧바로 남은 사천왕+α의 총력전이 펼쳐집니다.


이때의 박력이 끝내주더군요. 시몬의 각성도 박력이 더 강해졌습니다.


그리고 집에 오니8시더군요..


아 피곤하다.


나암편도 이런식으로 가서 봐야 하나..




나노하 극장판도 한국에 들어 오려나..



P.S:이거 완전히 소드마스터 시몬 될 뻔 했습니다.


남은 사천왕 세명이 한큐에 끝나고 거기서 바로 로제놈을 한큐에 끝냈으면 소드마스터 시몬인데..

덧글

  • Frey 2008/11/10 13:56 #

    아마 제 바로 옆에 계셨을 것 같네요; 안내 부스 바로 옆에서 노트북을 쓰고 있었습니다 -_-;
  • Frey 2008/11/10 22:39 #

    두 명 중에서 수염을 길렀던 게 제 후배고, 저는 청색 자켓에 배낭을 메고 있었습니다. 기억하실지도 모르겠네요;;
  • J H Lee 2008/11/11 10:59 # 삭제

    후배분이 노트북 받쳐준다 뭐 그랬었던 것 같은데.

    세상 참 좁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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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장

People should not be afraid of their goverments, goverments should be afraid of their people. 국민이 그들의 정부를 두려워해서는 안돼, 정부가 그들의 국민을 두려워 해야지. 영화 '브이 포 벤테타(V for Vendetta)' 중 브이의 대사 외부 블로그 링크 약간의 배려는 해주는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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