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어쩌고 저째?

저는 지금 매우 화가 났습니다. by. 임달영






...



이건 횡포 아닙니까?



반품을 안받으면 물건도 안받겠다..



대원과 계약을 맺은 작가들은 배척하겠다..


이건 도가 좀 심한것 아닐까요?




아이구 두야..

by J H Lee | 2009/03/26 20:58 | xiantan | 트랙백(1)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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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아름다운 소녀를 위한 선물 at 2009/03/27 19:41

제목 : 이건 독자가 보아도 아니다! 대여점연합 대원씨아이 ..
이 글은 작가 임달영 선생님의 블로그에서 본 글에 대한 저의 소감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임달영 선생님의 팬입니다. 다만, 그분의 색채가 너무 강해서 싫어하시거나 안티라는 것을 공표하시고 활동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의 댓글과 트랙백에는 작가님의 비판 같은 것을 적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것에 관하여 논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논점의 요지가 다른 곳으로 기울지 않게 이 글의 독자분들께서 신중하게 댓글......more

Commented by 유로리아 at 2009/03/26 21:07
어이가 안드로메다로.... 최저 페이지 수 제한은 뭥미
Commented by J H Lee at 2009/03/27 16:04
뭘까요?

이건 완전 월권인데...
Commented by 재키 at 2009/03/26 21:45
하, 진짜 황당해서 말도 안나오네요.
Commented by J H Lee at 2009/03/27 16:04
뭐, 임마?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가날못이 at 2009/03/26 22:02
한판 붙겠군요. 최저 페이지 수 제한이라... 도전과 대응입니다.
Commented by J H Lee at 2009/03/27 16:05
뭐 이걸로 어떻게든 바뀌었으면 합니다만..
Commented by 마법시대 at 2009/03/27 01:50
최저페이지수 제한이라는건 어찌 생각하면 이해는 합니다만...
이영도표 소설의 320페이지와 김원호표 소설의 320페이지의 분량 차이를 생각해보면 -_-;
Commented by J H Lee at 2009/03/27 16:05
김씨의 작품은 보지 못해서 와 닿지가 않는군요..
Commented by 마법시대 at 2009/03/27 18:43
엔터신공 만렙찍은 사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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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반복
으로 한페이지 반을 땡까먹은걸로도 유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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