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1일
나영이 사건에 대해 몇몇 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방사능이 퍼진 지역에서 방호복을 입고 있다가 어느 순간 옷 안에 바퀴벌레가 들어온 것을 깨달았습니다.
"젠장 옷을 벗어야겠어!"
저는 이렇게 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능한 한 옷을 입은 상태에서 바퀴벌레를 제거할 방법을 찾아야지, 바퀴벌레 한 마리를 잡기 위해서 보호 장구를 벗어버리자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방호복은 바퀴벌레를 보호하기 위해서 입은 것이 아닙니다.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입은 것이죠.
결과적으로 바퀴벌레를 보호하게 된 꼴이 되지만, 방호복의 존재 가치는 자신을 지키기 위한 것입니다.
"젠장 옷을 벗어야겠어!"
저는 이렇게 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능한 한 옷을 입은 상태에서 바퀴벌레를 제거할 방법을 찾아야지, 바퀴벌레 한 마리를 잡기 위해서 보호 장구를 벗어버리자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방호복은 바퀴벌레를 보호하기 위해서 입은 것이 아닙니다.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입은 것이죠.
결과적으로 바퀴벌레를 보호하게 된 꼴이 되지만, 방호복의 존재 가치는 자신을 지키기 위한 것입니다.
# by | 2009/10/01 20:34 | si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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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개드립치는 몇놈 제하고 말이죠
지금 보면 괴물 한마리 잡자고 괴물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해가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위험해 보입니다.
법이 아닙니다.
즉 절대적이자 최후 저지선인 인권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방호복을 벗는 것에 비유한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