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Stage-1-Shadow

승리의 미레이.

승리의 코넬리아.

승리의 스자크.

안습의 오렌지



를르슈와 카렌, 스자크 등 이들은 전장이란는 비일상에 발을 걸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돌아올 자리인, 학생회라는 일상의 공간을 유지하는 사람이 미레이 아쉬포드죠.

그만큼 미레이의 개성도 상당한 편에 속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당당하게 마이페이스를 유지하여 상황을 부드럽게 만드는 캐릭터입니다.

그런데 이 소설에선 미레이의 이외의 면이 나옵니다.



소설판에선 스자크의 비중이 상당히 큽니다.



코넬리아의 가치관이 드러납니다.

코넬리아는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전형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리타니아는 외적에 맞서 싸워야 하고, 식민지의 국민은 보호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레븐이 천하기 때문에 차별하는 것이 아니라, 보호하기 위해 차별합니다.

뭐, 이것도 이런저런 문제를 가지고 있는 가치관이긴 하지만서도, 꼰대에서 한 단계 진화했습니다.



이번 권 후반의 주요 무대는 나리타 공방전입니다.

'사적인 감정에 휩쓸려 뛰쳐나간 제레미아 고트바르트 등이 나중에 를르슈가 이끄는 나이트메어 부대에 허망하게 격퇴당한 일은 어차피 단순한 피해로서는 미비한 수준이었다.' 작중 인용

by J H Lee | 2009/10/09 18:34 | xiaoshuo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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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00 at 2009/10/09 18:51
커그에다 올려라. 여기다만 올리던가.
Commented by J H Lee at 2009/10/09 1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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