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9일
가방속에 무엇이 들었나.

1. 책 한 권
-사진에 나온 것은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라는 일본 라이트 노벨 시리즈입니다. 책은 그날그날 바뀝니다.
2. 프랭클린 플래너
-말이 플래너지 그냥 수첩 겸 지갑으로 쓰고 있습니다. 필기용 샤프도 꽂혀 있습니다.
2. SPORT REPLAY 휴대용 우산
-아주 작은 우산입니다. 그 옆의 책은 만화책과 같은 크기라는 것을 고려하면 아주 작은 사이즈의 우산임을 알 수 있습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상비하고 다녔습니다.
3. 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 나이프
-일반적인 빅토리녹스 나이프치고는 좀 큰 크기입니다. 일자드라이버, 병따개, 캔따개, 송곳, 칼, 십자드라이버, 톱, 칼 따위가 있습니다.
4. 휴대폰 베터리 충전기(직사각형의 검은색 플라스틱)
-가끔 필요할 때 가지고 다닙니다. 참고로 휴대폰도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는데, 휴대폰은 사진 찍는 데 써서 위 사진엔 없습니다.
5. 성냥(배터리충전기 옆의 녹색)
-그냥 가지고 다닙니다.
6. 진통제(흰색 알약)
-아세트아미노펜 단일성분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유명한 진통제인 타X레놀 입니다. 부작용이 적기로 유명합니다.
7. 종합감기약(캅셀 알약)
-유X양행의 래X콜 입니다.
8. 휴대용 구급 킷(빨간색)
-다양한 종류의 반창고와 소독용 도구, 지혈대가 포함된 제품입니다.
9. 삼각건(Cravat이라고 쓰여진 지퍼백)
-고등학생 때 삼각건 쓰는 법을 배웠기 때문에 혹시나 싶어 들고 다닙니다. 참고로 삼각건에는 위장무늬가….
딱히 대단한 건 별로 없군요.
내용물도 상당히 간소하고.
# by | 2009/10/19 23:0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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