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2일
아이리스
아이리스를 봤습니다.
어..
글록에 블로우백이 없어..
킬러가 데저트 이글을 쏜다.
생각한 것 이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거슬리는 것은 빅(최승현)이었습니다.
킬러라면 나름대로 총밥을 먹는 스페셜리스트인데, 권총을 한손으로 쏘고 눕혀 쏩니다.
뭐 사실 상황에 따라선 권총도 한손으로 쏘는 것이 가능하긴 합니다. 그런데 그 총이 하필 데저트이글입니다.
대저트 이글을 한손으로 들고 쏘는 것은 손이 상당히 피로합니다. 쏠때의 반동도 반동이지만 자체 무게도 상당합니다. 즉 단순히 겨누는 자세도 제법 힘듭니다. 손떨림때문에 정확한 조준도 힘듭니다.
그리고 눕혀 쏘는 자세..
그것은 할렘가의 양아치들이나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자칫하면 갓 생산된 따뜻한 탄피가 얼굴을 때리기도 하고 정확한 조준도 힘듭니다. 전문가라면 결코 사용하지 않을 자세입니다.
# by | 2009/10/22 00:12 | junshi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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