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벨' 팽목항 도착 12시간만에 투입 허가

잠수용 엘리베이터 ‘다이빙벨’이 팽목항 도착 12시간만에 구조 당국의 허가를 받고 투입을 준비중이다.


다이빙 관련 반응을 모 커뮤니티에서 보다가 좀 무서운 댓글을 봤습니다.





다이빙 벨의 위험성을 주장하는 글에 달린 댓글입니다.


뭐랄까..

'다이빙 벨을 사용하다 죽어도 명예로 여길 사람들이니 써 봐야 한다.' 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차라리 안전하다고 주장한다면 모를까 위험해도 내 목숨이 아니니 상관 없다는 주장은...

덧글

  • 바탕소리 2014/04/21 17:43 #

    이종인 씨가 직접 들어가는 거 아니었나요?
  • k 2014/04/21 17:50 # 삭제

    자기 죽는거 아니라고 참 쉽게도 말하네요
  • 이런십장생 2014/04/21 17:56 #

    그놈의 명예..
  • 레이오트 2014/04/21 17:57 #

    너무 픽션에 심취해 버린 것일지도. 픽션물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주인공이 무모한 방법을 시도해서 사람들을 구해낼테니까요.
  • GG 2014/04/21 19:27 # 삭제

    이종인 혼자 들어가면 될거 같은데요. 명예로운 죽음이라 티비에 나서 짜증날려나...
  • 궁굼이 2014/04/21 20:08 #

    크으...그분은 시체가 되어 투쟁의 불길을 지피실지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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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장

People should not be afraid of their goverments, goverments should be afraid of their people. 국민이 그들의 정부를 두려워해서는 안돼, 정부가 그들의 국민을 두려워 해야지. 영화 '브이 포 벤테타(V for Vendetta)' 중 브이의 대사 외부 블로그 링크 약간의 배려는 해주는 숲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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