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그런데 이놈의 미제와 쪽빠리들이 초를 치내?
이 새끼들이?
일각에서 보여지는 문재인 지지자들의 태도입니다.
미국은 현재 북한이 핵을 겨누고 있다고 공공연하게 말하는 표적의 하나이고, 일본은 스스로 자신들이 표적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남북문제는 남북만의 문제가 아니라 미국과 일본 또한 이해당사자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정세를 볼 때 올림픽을 이용한 남북 평화 외교가 성공이라고 평가되기 위해서는 북한과의 관계가 개선되고 미국과 일본이 그 관계개선에 납득해야 합니다.
문제는 미국과 일본은 이 평화 메세지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는 거죠.
그리고 이건 문재인 정부의 완벽한 외교에 미일이 초를 치는 것이 아니라 이 외교 이벤트가 실패했다고 평가해야 온당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덧글
악마는 항상 천사의 가면을 쓰면서 접근한다.
많으면 많을 수록 말을 말려고요...
링크했습니다
나는 10원도 손해봐서는 안 되지만, 너는 양보해야 된다.
나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게 당연하지만, 너는 니 스스로 일어서야 된다.
나는 했는데 너는 왜 못하냐.
나도 당했으니 너도 당해봐라.
딱 이겁니다. 이쯤 되면 전형적인 한국적인 특징인 것 같습니다.
100프로 이럴겁니다...
왜 북핵문제가 국제문제인지 파악을 못하는건지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있는건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