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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경호에 대해서.

일각에서는 대통령은 최고의 국가 요인이니 최상의 경호를 받는 것은 당연하고, 기관단총을 노출했어도 문제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뭐, 일견 들으면 맞는 말처럼 들립니다.그런데 대통령은 정치인입니다. 정치인으로서의 대통령에 대한 경호 강도는 정치인으로서의 대외적인 이미지와 실제 위험을 고려하여 결정되어야 하며, 그것이 관례입니다. 그렇기에 덜 위협적으로 보이...

박근혜씨, 김정일 국방위원장

이정희가 박근혜 대통령을 박근혜싸라고 부른 것 때문에 구설수에 오르더군요.이에 대해 일부에선 민주주의 사회에서 그건 문제되지 않는다는 반론을 합니다.그리고 이정희는 박근혜 대통령을 박근혜씨로 부르는 것 뿐만 아니라 김정일에게는 국방위원장 칭호를 꼬박 꼬박 붙이는게 문제라고 하는데...이 두개는 별개의 문제라고 봅니다. 어느 하나가 어느 하나에 필요한 조...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잡설.

이명박 대통령은 제가 처음으로 투표한 선거에서 당선된 대통령입니다.뭐, 당시에 이명박에게 표를 던지지는 않았습니다만..제가 투표한 대통령은 아니지만 일단 참정권을 얻은 이후에 나온 첫 대통령이죠.청계천 복원에 관한 이런 저런 논란과 당시의 공약이었던 한반도 대운하 문제로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서는 상당히 비판적이었습니다.이때만 해도 이명박 후보가 대통령이...

소방관 100명, 박근혜 취임식 '의자닦기' 동원

[단독] 취임식장 '눈치우기'에 비번 소방관까지 투입...행안부 "행정 착오""제설~제설~ 삽을 들고서, 제설~ 제설~ 넉가래로 밀어...끝이 없는 이 빌어먹을 눈~"영화 <레미제라블>을 패러디해 군대 제설작업의 애환을 담은 <레밀리터리블>의 한 대목이다. 22일, 국회에서 눈을 치운 119 소방관들도 속으로 이 노래를 읊조렸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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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장

People should not be afraid of their goverments, goverments should be afraid of their people. 국민이 그들의 정부를 두려워해서는 안돼, 정부가 그들의 국민을 두려워 해야지. 영화 '브이 포 벤테타(V for Vendetta)' 중 브이의 대사 외부 블로그 링크 약간의 배려는 해주는 숲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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